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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에 맛있는 회 해산물

6월제철회

 

초여름에 진입하며 좋은 날씨가 나날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시원한 풍류를 맞으며 신선한 회 한 점...!!

더 이상 말이 필요 없습니다.

 

6월 횟감

 

농어

5월 제철 회와 겹치는 농어에 대한 설명은 아래 글을 참조해 주세요.

 

5월 제철 회 횟감 그리고 해산물

5월에 맛있는 회 거리두기가 해제되며 횟집들이 붐빕니다. 여름이 되기전 선선 할 때 많이 먹어둬야겠죠? 게다가 다가오는 가정의 달, 가족들과 회 한 접시, 정말 기대됩니다 츄릅 5월의 별미,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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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어

왼쪽 사진 출처: http://www.hdhy.co.kr/

 

산란이 9~10월인 민어는 제철이 6~8월입니다, 딱 2~3개월 전인데요. 시기가 시기인 만큼 여름 보양식으로도 좋겠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국민의 물고기' 민어는 차례상에도 올라가는 맛이 보장된 별미라 할 수 있겠습니다.

 

민어의 회의 특이점은 부레(공기주머니)도 먹는 다는 것인데요, 별미라고 합니다. 젤라틴이 중 성분인 만큼 피부에 좋다는 기대도 있습니다.

 

민어는 버릴 것이 거의 없는 생선입니다.

민어 껍질도 데쳐 쌈으로도 쓰이는데, 옛 말에 주엥 민어껍질 쌈이 너무 맛있어 전답을 다 팔아 먹었다고 살정도로 맛이 어마합니다.

 

 

자리돔

오른쪽 사진 출처: http://www.busan.com/

 

자리돔은 제주도가 주산지인데요, 기가막힙니다. 물회하면 자리돔입니다.

5~7월이 산란 직전 시기여서 맛이 좋습니다.

열량이 낮을 뿐만 아니라 담백하고 지방이 적어 소화도 쉬워 남녀노소 또한 환자들에게 좋습니다.

 

 

전갱이

왼쪽 사진 출처: http://www.busan.com/

 

옛날에는 매우 흔한 생선이었던 자리돔은 기름기가 많아 맛이 좋습니다.

동물의 숲에서 자주 등장해 많이들 알게 된 생선이기도 합니다 ㅎㅎ

전갱이의 지방(기름)은 불포화지방산이어서 흔히 말하는 좋은 기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혈중 콜레스테롤을 줄여주고, 심혈관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6월 해산물

 

한치

 

오징어보다 맛이 좋다고 알려진 한치입니다! 오징어보다 덜 비리고 더 부드럽습니다.

한치는 단백질 함유량이 높은데요, 단백질은 역시 근육 성장에 도움이 됩니다.

 

 

전복

전복은 수분과 단백질이 대부분인 훌륭한 단백질원이자 아주 잘 알려진 보양식입니다.

철분, 칼슘, 요오드 등이 풍부하고 '후코이단'이라는 암세포 자살기전 촉진 성분이 있어 더욱 주목 받고있습니다. * 후코이단은 미역, 다시마, 톳 등에 풍부한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타우린 함량도 높아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춰주고 간 보호에도 도움이 됩니다.

운동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운동 전 드시는 에너지 성분, 아르기닌도 풍부해 피로회복 및 에너지 활성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성게알(성게소)

 

성게는 단백질과 비타민, 철분이 풍부합니다. 그래서 회복을 요하는 환자들, 빈혈이 있는 분들에게 좋습니다.

또한 국산 인삼에 풍부한 것으로 알려진 사포닌 성분도 풍부하여 결핵이나 가래 제거에 효과적입니다.

엽산도 풍부한데 세포와 혈액 생성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제주 성게 미역국이 일품이라고 하네요.

 

 

 

7월 제철 횟감, 7월 제철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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