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기기 하나도 안한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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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은 푹쉬니 힘이 넘쳐나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6시간30분 정도 수면을 취했음에도 컨디션이 좋았습니다.
다만, 평소 9000kg~11000kg 을 들면 1시간이 되는데, 왠걸 오늘 1시간 15분 운동, 14500kg 정도의 중량을 들었습니다.
이정도면 저에게 오버 트레이닝 같아 내일은 무리하면 안되겠습니다.
[근비대 운동] 운동과 휴식의 중요성 휴식도 운동이다
운동 만큼 중요한 휴식과 쉼 7월 마지막 주 운동은 컨디션 난조로, 헬스장 출석은 주 4일 했지만, 신체 능력이 저하되는 느낌이 드는 매일이 지치는 운동의 연속이었습니다. 컨디션 난조의 등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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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헬스장을 뛰어가서 '밀기 운동 루틴'을 시도 합니다.
보통 하체를 따로 두지만 어쨋건 미는 것이기에 하체위주 + 가슴 + 어깨 시도합니다.
스쿼트의 시작은 느낌이 좋습니다.
한 세트 40kg 30회를 넘겼습니다. 목표인 50회 다 와갑니다.
그런데 스타트가 빡쎄니 바로 50kg 12회도 힘듭니다, 20개 정도를 생각했는데 말이죠.
오버 헤드 프레스와 스쿼트를 번갈아 가며 하기 때문에 조금 더 힘든 감은 있지만 아쉽습니다 ㅎㅎ
오버 헤드 프레스도 30kg 최대 횟수 18개를 무난하게 합니다.
인클라인 벤치 프레스도 원판을 잘못 꽂아 40kg 가 아닌 50kg가 되었는데도 무난하게 밀립니다(애매한 자세로 들어올린 횟수는 알아서 제합니다)
주말 내내 쉬는 동안 에너지가 잘 비축 된 느낌입니다.
운동 일지
오버 헤드 프레스
세트1: 30kg x 18
세트2: 35kg x 12
세트3: 35kg x 10
세트4: 40kg x 7
스쿼트 (바벨)
세트1: 40kg x 31
세트2: 50kg x 12
세트3: 60kg x 12
브이 스쿼트 머신
세트1: 120kg x 12
세트2: 120kg x 12
세트3: 120kg x 10
인클라인 벤치 프레스 (바벨)
세트1: 50kg x 11
세트2: 50kg x 9
세트3: 50kg x 9
레그 프레스
세트1: 80kg x 12
세트2: 80kg x 12
숄더 프레스 머신
세트1: 30kg x 15
세트2: 35kg x 12
체스트 플라이 머신
세트1: 29kg x 16
세트2: 29kg x 13
세트3: 29kg x 7
레그 익스텐션 머신
세트1: 35kg x 13
세트2: 35kg x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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