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A Daily
미국에서 신혼유학 +5 일차 - 영화의 밤, 무비나이트
미국 오기 전에 미드를 많이 보길 잘했습니다. 자막을 전혀 안 넣고 시청 한것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미드를 보다보면 가족,연인,친구들이 매달 혹 매주 하루를 정해서다 같이 영화를 보는 movie night!을 즐기는 장면이 많이 보입니다. 바쁜 일상 가운데 의무적으로라도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좋은 제도? 약속 같습니다. 그래서 미국이니까 바로 실행에 옮깁니다.이런 노트북으론 기분이 안납니다. 그래서... 왔습니다!LG 32MP58 (32인치입니다)개봉기라고 하기엔 지식이 별로 없습니다. 아 영화 때문에 구매 한것은 아닙니다.노트북 화면으로 띄우는 창의 한계가 너무 커서티비는 포기하고 그럴싸하게 큰 모니터로 정했습니다. 잘 포장해서 온듯 합니다. 모니터, 받침, vga잭, 전원잭 정도가 있군요.설명..
2018. 9. 30. 1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