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A Daily
미국에서 신혼유학 +4 일차 - 벌써 할로윈 준비(무서움 주의)
벌써 할로윈 상점들이 많이 생겼습니다.아예 매장 하나가 통째로 할로윈스러운 물건을 팝니다.10월 31일이 할로윈인데 9월 초 부터 상점들이 있었습니다.무서워서 오늘 들어가봅니다. 사진인 것이 아쉽습니다.저거 다 기어다니고 날라다니면서 소리도 지릅니다. 저 대가리 아, 머리도 뭐라고 씨부립니다. 처음으로 그네 타다가 그대로 죽었나봅니다.해골인데 아직도 타고 있습니다. 이쯤에서 아시겠지만 노래 부르고 있는 해골입니다. 할로윈이 의미가 있는지는 모르겠으나꽤나 성대하게 준비하는 것 같이 보입니다.대형 마트에서도 할로윈 용품을 엄청 팝니다. 아 유니버셜 스튜디오에서도 할로윈 맞이 행사도 있습니다.저도 노리고 있는데 재미져 보입니다.참고하세요. 트위키, twinky 라는 군것질 거리입니다.딱 봐도 초코 빵입니다.당..
2018. 9. 29. 1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