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A Daily
엘에이 다운타운 로컬 맛집 1편 - 미국 신혼 유학 133일
지중해식 팔라펠 플라플 맛집 Mediterranean Food, ZFalafel 맛집 웬만한 맛집도, 흔하게 맛 볼 수 있거나 집에서 만들만하다면 맛집으로 치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그 나라의 음식 맛을 가져왔거나 손맛이 담긴 로컬 식당들을 매우 선호하지만(그런 곳이 아니면 잘 가려고 하지도 않지만) 한번에 찾아내기도 쉽지 않을 뿐더러 이국 음식이면 이게 변질된 것인지 원래 그런 맛인지 알수도 없어서...맛있는 이국 음식의 맛집들은 비싸도 아깝지 않다는 생각입니다. 애초에 대형 프렌차이즈는 맛집이라기엔 너무 의미를 잃은 것 같은 것도 있고... 아무튼 먹는 것은 까다롭습니다ㅋㅋ Jersey Mike's 라는 서브웨이(Subway)와 비슷 하지만 한국에는 덜 알려져 있고 조금 더 촉촉한 느낌의 샌드위치를 먹..
2022. 5. 7. 15:17